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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村由男 초대판화전
    2017. 7/19 ― 7/24

  • 장수희선생님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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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현대디자인협회(Korea Ensemble of Contemporary Design)는 1969년 창립된 (사)한국현대디자인실험작가협회로 창립된 이후 50년 가까이 한국의 디자인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변화하는 디자인 패러다임에 맞춰 2010년 (사)한국현대디자인협회로 새롭게 출발한 본 협회는 '한국 시각디자인의 질적 향상 및 시각디자인에 대한 국민적 이해의 향상, 그리고 디자인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고, 세계디자인 발전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산업으로서의 디자인'을 넘어 '문화로서의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한국현대디자인협회는 활발한 작품활동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과감하고 실험적인 시도는 디자이너 개인뿐만 아니라 디자인 분야 전체에 지속가능한 원동력을 제공했고, 이는 전시와 지자체 협력사업을 통해 디자인 발전과 대중화로 이어져 왔습니다.

 

세계그래픽디자인단체협의회(ico-D)의 한국 대표 정회원 단체인 (사)한국현대디자인협회는 세계와 소통하고 함께 나아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분야는 이미 국경과 시간의 장벽이 사라지고 디자인 이슈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하나의 빅마켓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디자인된 제품이 중국에서 생산되고 유럽에 팔리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 디자이너는 세계 디자이너들과의 치열한 경쟁의 한 가운데 서 있습니다. 세계인과 소통하는 것은 디자인의 필수 과제가 되었습니다. (사)한국현대디자인협회는 아시아 그래픽디자인 트리엔날레(Asia Graphic Design Triennial) 개최 및 개발도상국 디자인교육 지원사업(DESPA), 아시아 각 대학과의 국제 디자인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한 아시아 디자인 단체의 리더로써 그 역할을 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비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하는 국제디자인비엔날레전(United Designs)을 개최하고 있으며 ico-D, UNESCO 등의 국제기구와 세계 유수의 대학, 디자인단체 등과의 활발한 디자인 교류활동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디자이너가 변해야 세상 좀 더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는 지속되는 '소통'과 '창조'가 꼭 필요합니다. 이것이 KECD가 존재하는 이유 즉, "훌륭한 디자이너들이 모여 소통하고 지속되는 창작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사)한국현대디자인협회 회장 장 호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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