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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11회 아시아 그래픽디자인 트리엔날레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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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한국현대디자인협회 작성일21-11-08 12:23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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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현대디자인협회(kecd) 회장 유윤호입니다.

11월 6일(토)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11회 아시아그래픽디자인 트리엔날레 전시회 개막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여러분들을 초대하여 함께 하였다면 더 좋은 시간이 되었겠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다음에 다시 만나길 희망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23개국 316점의 작품이 출품참여하였습니다.


kecd의 30년동안 진행해온 그래픽디자인 트리엔날레 전시회가 이제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디자이너들과 교류를 시작하는 아주 의미가 깊은 전시회가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출품참여해준 독일, 덴마크, 스페인, 이스라엘, 미국, 네덜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러시아, 멕시코, 루마니아, 이란, 폴란드, 이집트, 인도네시아, 중국, 대만, 일본,

마카오, 베트남, 말레이시아, 튀니지의 디자인협회 및 출품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디자인진흥원장상은 강민지 회원, 디자인총연합회회장상은 김태호 회원,

kecd회장상은 윤병권 회원이 수상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316점의 출품작품과 협회 및 단체장의 인사말은 KECD협회 사이트(www.kecd.org)의 (http://www.kecd.org/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46) VR전시회(1, 2, 3hall View)에서

감상하실수 있으며 참여하신 모든 출품자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전시회 도록은 현재 개막식 사진, KECD Award, 출품작품 등을 넣어 12월초에 제작될 것입니다.

이 도록은 여러분들에게 12월중에 발송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들 건강하시기 바라며 또 다른 만남의 장에서 다시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11. 08

 

한국현대디자인협회 회장 유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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